거친 십자가를 홀로 지셨던 그 마른 어깨가
잠든 날 깨우고 골고다 언덕의 못 박는 소리가
내 귀를 울리네 그 손의 못 자국 난 믿지 못했네
나의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주님의 길 따라 가기원합니다
주님이 홀로 지셨던 십자가 나도 지고
주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 험한 길 따르렵니다
잠든 날 깨우고 골고다 언덕의 못 박는 소리가
내 귀를 울리네 그 손의 못 자국 난 믿지 못했네
나의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주님의 길 따라 가기원합니다
주님이 홀로 지셨던 십자가 나도 지고
주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 험한 길 따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