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소리 잦아들고
어둠 속에 바람이 분다
먼 산 너머 닭이 울면
고요한 바다가 눈을 뜬다
붉은 해 솟아오르면
은빛 물결 반짝이며
조용히 속삭이는 바람
동해안 해돋이 소리
고깃배는 닻을 올리고
갈매기는 춤을 추네
모래 위에 남은 발자국
이 아침의 노래가 된다
붉은 해 솟아오르면
은빛 물결 반짝이며
조용히 속삭이는 바람
동해안 해돋이 소리
새벽빛은 어제를 지우고
새로운 하루를 그려간다
어둠 속에 바람이 분다
먼 산 너머 닭이 울면
고요한 바다가 눈을 뜬다
붉은 해 솟아오르면
은빛 물결 반짝이며
조용히 속삭이는 바람
동해안 해돋이 소리
고깃배는 닻을 올리고
갈매기는 춤을 추네
모래 위에 남은 발자국
이 아침의 노래가 된다
붉은 해 솟아오르면
은빛 물결 반짝이며
조용히 속삭이는 바람
동해안 해돋이 소리
새벽빛은 어제를 지우고
새로운 하루를 그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