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갔다 이제 왔니~
야속한 님아~
가는세월~잡지 못해~
나는 이미 변했으나~
흘러버린 옛 사랑이 아쉬워진다~
님 떠나간 하늘보며~
울던날이 몇날인가~
오지 않는 님 기다려~
지새운밤 몇밤인가~
돌아가려마~돌아가려마~~
정주기도 잊었고~정 받기도 잊었다~
돌아 가려마~~돌아가려마~~
야속한 님아~
가는세월~잡지 못해~
나는 이미 변했으나~
흘러버린 옛 사랑이 아쉬워진다~
님 떠나간 하늘보며~
울던날이 몇날인가~
오지 않는 님 기다려~
지새운밤 몇밤인가~
돌아가려마~돌아가려마~~
정주기도 잊었고~정 받기도 잊었다~
돌아 가려마~~돌아가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