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멍해지는 하루
선명한 너의 얼굴만
버려도 이젠모두 끝난일이야
변하지 않아
돌아와줘
돌아올수 없다 해도
나를바줘
항상함께있었던것처럼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은
그저 갈 곳 조차 잃어버린채
하염없이 돌아가는 나침반
버려도 이젠모두 끝난일이야
변하지 않아
돌아와줘
돌아올수 없다 해도
나를바줘
항상함께있었던것처럼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은
그저 갈 곳 조차 잃어버린채
하염없이 돌아가는 나침반
돌아와줘
돌아올수 없다 해도
나를바줘
항상함께있었던것처럼
선명한 너의 얼굴만
버려도 이젠모두 끝난일이야
변하지 않아
돌아와줘
돌아올수 없다 해도
나를바줘
항상함께있었던것처럼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은
그저 갈 곳 조차 잃어버린채
하염없이 돌아가는 나침반
버려도 이젠모두 끝난일이야
변하지 않아
돌아와줘
돌아올수 없다 해도
나를바줘
항상함께있었던것처럼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은
그저 갈 곳 조차 잃어버린채
하염없이 돌아가는 나침반
돌아와줘
돌아올수 없다 해도
나를바줘
항상함께있었던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