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하나 나하나(한영애)
낙엽을 밟으며 가을이 좋다며 만났었지
하얀눈 내릴적엔 겨울이 좋다며 만났었지
우리들은 둘만아는 조그만 산길도 걸었었지
둘이는 하늘보며 별을 셌지
이제는나혼자서 별을센다.
그님을 생각하며 별하나 나하나 또하나.
~~~ ~~~
우리들은 둘만아는 조그만 산길도 걸었었지
둘이는 하늘보며 별을 셌지
이제는나혼자서 별을센다.
그님을 생각하며 별하나 나하나 또하나.
-( 기다림의행복 )-
낙엽을 밟으며 가을이 좋다며 만났었지
하얀눈 내릴적엔 겨울이 좋다며 만났었지
우리들은 둘만아는 조그만 산길도 걸었었지
둘이는 하늘보며 별을 셌지
이제는나혼자서 별을센다.
그님을 생각하며 별하나 나하나 또하나.
~~~ ~~~
우리들은 둘만아는 조그만 산길도 걸었었지
둘이는 하늘보며 별을 셌지
이제는나혼자서 별을센다.
그님을 생각하며 별하나 나하나 또하나.
-( 기다림의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