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네 오직 그대를 이 내 맘 가린 채
산빛을 깨운 안개처럼 나흘로 키운 사랑
검불같은 나의 과거로 그 곁에 못가고
내 지친 맘 쉴 곳 찻아 그리움 바삐 올래
맷지 못한 살아 인연을 울지 못하고 바라보는
그대 있어 살아가네
그대 나의 간절한 기도 단 하나
소원 무진 세월 흘러들어
가슴 저며 우네
맷지 못한 살아 인연을 울지 못하고 바라보는
그대 있어 살아가네
그대 나의 간절한 기도 단 하나
소원 무진 세월 흘러들어
가슴 저며 우네
산빛을 깨운 안개처럼 나흘로 키운 사랑
검불같은 나의 과거로 그 곁에 못가고
내 지친 맘 쉴 곳 찻아 그리움 바삐 올래
맷지 못한 살아 인연을 울지 못하고 바라보는
그대 있어 살아가네
그대 나의 간절한 기도 단 하나
소원 무진 세월 흘러들어
가슴 저며 우네
맷지 못한 살아 인연을 울지 못하고 바라보는
그대 있어 살아가네
그대 나의 간절한 기도 단 하나
소원 무진 세월 흘러들어
가슴 저며 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