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 나무와 새
내 모습 지금 내모습은
그리움은 나무처럼
한숨은 낙옆처럼
음~~~ 그대는 작은 새 한마리
가지끝에 잠시쉬어 날아갔네
의미 없는 날개 짓으로도
이렇게 슬픈 이별을 만드네
날고 싶어(날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그대가 떠나간 그곳~~~
내 모습 지금 내모습은
그리움은 나무처럼
한숨은 낙옆처럼
음~~~ 그대는 작은 새 한마리
가지끝에 잠시쉬어 날아갔네
의미 없는 날개 짓으로도
이렇게 슬픈 이별을 만드네
날고 싶어(날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그대가 떠나간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