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하면서도
어이해 어이해 말 한마디 못한채
바보처럼 바보처럼 그 님을 잊어버리고
그 까짓것 행복없는 아무래도 못잊어
아무래도 못잇어서 바보처럼 울었다
목을 놓아 울었다
간주
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하면서도
어이해 어이해 말 한마디 못한채
바보처럼 바보처럼 그 님을 잊어버리고
그 까짓것 행복없는 아무래도 못잊어
아무래도 못잇어서 바보처럼 울었다
목을 놓아 울었다
어이해 어이해 말 한마디 못한채
바보처럼 바보처럼 그 님을 잊어버리고
그 까짓것 행복없는 아무래도 못잊어
아무래도 못잇어서 바보처럼 울었다
목을 놓아 울었다
간주
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하면서도
어이해 어이해 말 한마디 못한채
바보처럼 바보처럼 그 님을 잊어버리고
그 까짓것 행복없는 아무래도 못잊어
아무래도 못잇어서 바보처럼 울었다
목을 놓아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