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많은 유랑극단 우리들은 흐른다
쓸쓸한 가설극장 울고 웃는 피에로
낯설은 타향거리 밴드소리 울리며
가리라 정처없이 가리라 가리라
화장한 얼굴 위에 구겨지는 주름살
노래에 꿈을 파는 포장살이 내 청춘
차디찬 초생달을 마차 우에 실고서
가리라 지향없이 가리라 가리라
쓸쓸한 가설극장 울고 웃는 피에로
낯설은 타향거리 밴드소리 울리며
가리라 정처없이 가리라 가리라
화장한 얼굴 위에 구겨지는 주름살
노래에 꿈을 파는 포장살이 내 청춘
차디찬 초생달을 마차 우에 실고서
가리라 지향없이 가리라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