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내려앉은 바람이 내게 불어와
괜히 네 생각에 웃음 짓곤 해
오렌지빛 하늘 끝에서 널 기다리다
설레는 맘 가득한 인사를 해
어두웠던 오늘도 너로 맑아진 나의 하루엔
눈이 부신 이 길 끝에
너로 가득한 마음이 날 감싸 안아줘
붉어진 두 뺨을 양손에 숨겨두고
어떤 이유도 너와 날 설명하기엔
말로 다 할 수 없는 한 가지 이유 그거면 된 거야
파랗게 번져간 맘 끝에서 피어난 계절이 오늘로 다 완성이 된 거야
푸른 계절 속에 우리가 담겨 반짝
하얗게 번져가는 웃음이 들려와 잊지 못할 기억을 줘 나에게
푸른 계절 속에 담겨진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해
서툰 발걸음에 담긴 나의 마음을 안고서
빠르게 너에게 걸어가는 중
몇 번이고 망설이다 꺼낸 한마디
오늘도 너에게 닿기를 바래
마주친 시선은 아무 말 없이 전해
커져만 가는 떨림 숨기지 못해 너로 가득 차
파랗게 번져간 맘 끝에서 피어난 계절이 오늘로 다 완성이 된 거야
푸른 계절 속에 우리가 담겨 반짝
하얗게 번져가는 웃음이 들려와 잊지 못할 기억을 줘 나에게
푸른 계절 속에 담겨진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해
남겨진 온기가 감싸 안을 때면
가만히 널 떠올릴 거야
따스한 기억 속에 우리 이렇게 나란히 기대어
함께 걸어갈 테니까
파랗게 번져간 맘 끝에서 피어난 계절이 오늘로 다 완성이 된 거야
푸른 계절 속에 우리가 담겨 반짝
하얗게 번져가는 웃음이 들려와 잊지 못할 기억을 줘 나에게
푸른 계절 속에 담겨진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해
푸른 계절 속에 담겨 반짝
이야기를 시작해
우리로 가득한 이야기야
하얗게 번져가는 웃음이 들려와 잊지 못할 기억을 줘 나에게
푸른 계절 속에 담겨진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해
괜히 네 생각에 웃음 짓곤 해
오렌지빛 하늘 끝에서 널 기다리다
설레는 맘 가득한 인사를 해
어두웠던 오늘도 너로 맑아진 나의 하루엔
눈이 부신 이 길 끝에
너로 가득한 마음이 날 감싸 안아줘
붉어진 두 뺨을 양손에 숨겨두고
어떤 이유도 너와 날 설명하기엔
말로 다 할 수 없는 한 가지 이유 그거면 된 거야
파랗게 번져간 맘 끝에서 피어난 계절이 오늘로 다 완성이 된 거야
푸른 계절 속에 우리가 담겨 반짝
하얗게 번져가는 웃음이 들려와 잊지 못할 기억을 줘 나에게
푸른 계절 속에 담겨진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해
서툰 발걸음에 담긴 나의 마음을 안고서
빠르게 너에게 걸어가는 중
몇 번이고 망설이다 꺼낸 한마디
오늘도 너에게 닿기를 바래
마주친 시선은 아무 말 없이 전해
커져만 가는 떨림 숨기지 못해 너로 가득 차
파랗게 번져간 맘 끝에서 피어난 계절이 오늘로 다 완성이 된 거야
푸른 계절 속에 우리가 담겨 반짝
하얗게 번져가는 웃음이 들려와 잊지 못할 기억을 줘 나에게
푸른 계절 속에 담겨진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해
남겨진 온기가 감싸 안을 때면
가만히 널 떠올릴 거야
따스한 기억 속에 우리 이렇게 나란히 기대어
함께 걸어갈 테니까
파랗게 번져간 맘 끝에서 피어난 계절이 오늘로 다 완성이 된 거야
푸른 계절 속에 우리가 담겨 반짝
하얗게 번져가는 웃음이 들려와 잊지 못할 기억을 줘 나에게
푸른 계절 속에 담겨진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해
푸른 계절 속에 담겨 반짝
이야기를 시작해
우리로 가득한 이야기야
하얗게 번져가는 웃음이 들려와 잊지 못할 기억을 줘 나에게
푸른 계절 속에 담겨진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