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스쳐 간
그날의 공기 속에
너의 웃음이 아직 남아
달력 위 빈 하루
네가 머물던 자리
다시 펼쳐 본 그 순간
네가 없는 계절이 와도
그날만은 그대로 남아
366일에 한 번뿐인 그날
우리가 함께 웃었던
세상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
이제 나 혼자서 지켜본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하루를 사랑했던 날
사소한 농담도
아직도 귓가에 번져
어제 일처럼 선명해
네가 없는 계절이 와도
그날만은 그대로 남아
366일에 한 번뿐인 그날
우리가 함께 웃었던
세상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
이제 나 혼자서 지켜본다
다시 너도 기억하나요
그날의 하늘 그 바람
시간이 흘러 멀어져도
내 맘속에 영원히 남아
366일에 한 번뿐인 그날
우리가 처음 마주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눈빛
이제 추억으로 감싸안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너와의 그 하루를 사랑했던 날
그날의 공기 속에
너의 웃음이 아직 남아
달력 위 빈 하루
네가 머물던 자리
다시 펼쳐 본 그 순간
네가 없는 계절이 와도
그날만은 그대로 남아
366일에 한 번뿐인 그날
우리가 함께 웃었던
세상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
이제 나 혼자서 지켜본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하루를 사랑했던 날
사소한 농담도
아직도 귓가에 번져
어제 일처럼 선명해
네가 없는 계절이 와도
그날만은 그대로 남아
366일에 한 번뿐인 그날
우리가 함께 웃었던
세상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
이제 나 혼자서 지켜본다
다시 너도 기억하나요
그날의 하늘 그 바람
시간이 흘러 멀어져도
내 맘속에 영원히 남아
366일에 한 번뿐인 그날
우리가 처음 마주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눈빛
이제 추억으로 감싸안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너와의 그 하루를 사랑했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