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에 부숴져 온도가 된 너는
계절을 지나도 날 감싸고 있어
미련한 추억은 오래도 버틴다
여전히 널 그립게 만들어
이런 나를 너는 알고 있을까
이미 너무 커져버린 이 맘을
나 이렇게 널 바란다고
아직도 기다린다고
들리지 않아도 항상 가슴이 외치는 말
처음 우리가 만난 날부터
내 맘을 가진 사람
긴 시간이 지나면 너를 마주 볼 수 있기를
난 기도해
스쳐가는 바람에 전해볼까
매일매일 커져가는 이 맘을
나 이렇게 널 바란다고
아직도 기다린다고
들리지 않아도 항상 가슴이 외치는 말
처음 우리가 만난 날부터
내 맘을 가진 사람
긴 시간이 지나면 너를 마주 볼 수 있기를
난 기도해
매일 이대로
그저 기다림으로 널 사랑할게
잊지 못할 단 한 사람
나 이렇게 널 바란다고
아직도 기다린다고
들리지 않아도 항상 가슴이 외치는 말
처음 우리가 만난 날부터
내 맘을 가진 사람
긴 시간이 지나면 너를 마주 볼 수 있기를
난 기도해
계절을 지나도 날 감싸고 있어
미련한 추억은 오래도 버틴다
여전히 널 그립게 만들어
이런 나를 너는 알고 있을까
이미 너무 커져버린 이 맘을
나 이렇게 널 바란다고
아직도 기다린다고
들리지 않아도 항상 가슴이 외치는 말
처음 우리가 만난 날부터
내 맘을 가진 사람
긴 시간이 지나면 너를 마주 볼 수 있기를
난 기도해
스쳐가는 바람에 전해볼까
매일매일 커져가는 이 맘을
나 이렇게 널 바란다고
아직도 기다린다고
들리지 않아도 항상 가슴이 외치는 말
처음 우리가 만난 날부터
내 맘을 가진 사람
긴 시간이 지나면 너를 마주 볼 수 있기를
난 기도해
매일 이대로
그저 기다림으로 널 사랑할게
잊지 못할 단 한 사람
나 이렇게 널 바란다고
아직도 기다린다고
들리지 않아도 항상 가슴이 외치는 말
처음 우리가 만난 날부터
내 맘을 가진 사람
긴 시간이 지나면 너를 마주 볼 수 있기를
난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