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밤공기가 좋아서
너와 걷고 싶었어
차가운 바람 스쳐가도
너와 함께라 따뜻했어
말없이 걷던 길 위에
발자국이 반짝여
어둠 속 빛이 나던 우린
기억해 줄 수 있니
밤하늘을 바라보며
걷던 거리
그런 널 보며
함께 걸었던 순간을
마음속에 깊이
꼭 간직하고 싶은데
너와 손을 잡고
천천히 걸었던
모든 날들의 날 떠올린다면
전해진 맘과 함께한 모든 시간
전부 기억할 수 있겠니
너와 함께 걷던 길에
추억들이 반짝여
어두운 밤을 나와 함께
비춰줄 수 있겠니
밤하늘을 바라보며
걷던 거리
그런 널 보며
함께 걸었던 순간을
마음속에 깊이
꼭 간직하고 싶은데
너와 손을 잡고
천천히 걸었던
모든 날들의 날 떠올린다면
전해진 맘과 함께한 모든 시간
전부 기억할 수 있겠니
시간이 흘러
모든 순간을
너와 함께 걷고 싶은데
위태롭고
지친 날에도
내가 옆에 있을게
밤하늘 아래서
너와 걷던 거리
어떤 말 없이
함께 바라본 순간을
마음속에 있던 말들을 전하고 싶어
너와 손을 잡고
천천히 걸었던
모든 날들을
평생 함께할래
전해진 맘과 함께한 모든 시간
전부 간직할 수 있겠니
너와 걷고 싶었어
차가운 바람 스쳐가도
너와 함께라 따뜻했어
말없이 걷던 길 위에
발자국이 반짝여
어둠 속 빛이 나던 우린
기억해 줄 수 있니
밤하늘을 바라보며
걷던 거리
그런 널 보며
함께 걸었던 순간을
마음속에 깊이
꼭 간직하고 싶은데
너와 손을 잡고
천천히 걸었던
모든 날들의 날 떠올린다면
전해진 맘과 함께한 모든 시간
전부 기억할 수 있겠니
너와 함께 걷던 길에
추억들이 반짝여
어두운 밤을 나와 함께
비춰줄 수 있겠니
밤하늘을 바라보며
걷던 거리
그런 널 보며
함께 걸었던 순간을
마음속에 깊이
꼭 간직하고 싶은데
너와 손을 잡고
천천히 걸었던
모든 날들의 날 떠올린다면
전해진 맘과 함께한 모든 시간
전부 기억할 수 있겠니
시간이 흘러
모든 순간을
너와 함께 걷고 싶은데
위태롭고
지친 날에도
내가 옆에 있을게
밤하늘 아래서
너와 걷던 거리
어떤 말 없이
함께 바라본 순간을
마음속에 있던 말들을 전하고 싶어
너와 손을 잡고
천천히 걸었던
모든 날들을
평생 함께할래
전해진 맘과 함께한 모든 시간
전부 간직할 수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