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baritone male vocals, piano enters]
스쳐간 세월을 돌릴 수 없다면
가슴속 멍울도 이대로 품고 가야지
나 홀로 걸어온 아득한 길 위에
[Chorus]
눈물이 바다가 되어 또 흐른다 해도
어차피 지나버린 지난날의 이야기
아쉬움은 슬픔에 묻어두고
남겨진 인연 찾아 난 가야지
오늘도 내 가슴에 소리쳐 부른다
[Verse 2]
[second male vocalist, breathy delivery]
지나간 기억을 다시 묶을 수 없다면
아물지 않은 상처도 품고 살아가야지
끝없는 바람만 불어오는 길 위에
[Chorus]
[full band, orchestral strings]
외로움 길어져 또 밤이 찾아와도
어차피 돌이킬 수 없는 어제의 이야기
서러움은 바람에 날려 보내고
내일의 빛을 찾아 난 가야지
오늘도 난 조용히 이름을 부른다
[baritone male vocals, piano enters]
스쳐간 세월을 돌릴 수 없다면
가슴속 멍울도 이대로 품고 가야지
나 홀로 걸어온 아득한 길 위에
[Chorus]
눈물이 바다가 되어 또 흐른다 해도
어차피 지나버린 지난날의 이야기
아쉬움은 슬픔에 묻어두고
남겨진 인연 찾아 난 가야지
오늘도 내 가슴에 소리쳐 부른다
[Verse 2]
[second male vocalist, breathy delivery]
지나간 기억을 다시 묶을 수 없다면
아물지 않은 상처도 품고 살아가야지
끝없는 바람만 불어오는 길 위에
[Chorus]
[full band, orchestral strings]
외로움 길어져 또 밤이 찾아와도
어차피 돌이킬 수 없는 어제의 이야기
서러움은 바람에 날려 보내고
내일의 빛을 찾아 난 가야지
오늘도 난 조용히 이름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