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오늘도 빈방에 홀로 앉아
한숨으로 밤을 새웁니다
웃음마저 떠나버린 세월
눈물만 내 벗이 되었네요
기다려도 오지 않을 사람
불러봐도 대답이 없는데
긴 그림자 내 곁을 감싸며
또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후렴]
마지막 밤인 줄 알았네
이 눈물도 끝인 줄 알았네
가슴에 남은 그리움 하나
차마 버리지 못하네요
세상이 등을 돌려도
바람만 내 편이 되어도
내일이 올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숨 쉬며 견뎌봅니다
[2절]
별빛마저 흐려진 창가에
지난 추억만 서성입니다
사랑 하나 믿고 살았는데
빈손으로 남겨졌네요
세월아 조금만 천천히 가라
아픈 마음 데려가 다오
눈물 끝에 작은 희망 하나
언젠가는 피어나겠지
[마무리]
긴 밤은 언젠가 지나가고
새벽은 다시 찾아오겠지
상처뿐인 내 삶이라 해도
끝까지 걸어가 보렵니다.
오늘도 빈방에 홀로 앉아
한숨으로 밤을 새웁니다
웃음마저 떠나버린 세월
눈물만 내 벗이 되었네요
기다려도 오지 않을 사람
불러봐도 대답이 없는데
긴 그림자 내 곁을 감싸며
또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후렴]
마지막 밤인 줄 알았네
이 눈물도 끝인 줄 알았네
가슴에 남은 그리움 하나
차마 버리지 못하네요
세상이 등을 돌려도
바람만 내 편이 되어도
내일이 올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숨 쉬며 견뎌봅니다
[2절]
별빛마저 흐려진 창가에
지난 추억만 서성입니다
사랑 하나 믿고 살았는데
빈손으로 남겨졌네요
세월아 조금만 천천히 가라
아픈 마음 데려가 다오
눈물 끝에 작은 희망 하나
언젠가는 피어나겠지
[마무리]
긴 밤은 언젠가 지나가고
새벽은 다시 찾아오겠지
상처뿐인 내 삶이라 해도
끝까지 걸어가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