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낙엽처럼 떠난 사람
소식조차 없는데
빈 의자만 바라보며
한숨만 늘어가네
사랑이란 두 글자가
이토록 아픈 건가
웃으며 보내려 해도
눈물이 먼저 흐르네
[후렴]
눈물 한 잔 술잔에 띄워
당신 이름 불러본다
못 잊어서 못 보내서
오늘도 가슴만 운다
사랑 한 번 정을 주면
평생토록 못 잊더라
다시 올 수만 있다면
두 손 모아 기다리리
[모든 악기 풀 사운드]
[2절]
계절 따라 꽃은 피고
세월 따라 변해도
당신 향한 내 마음은
그날처럼 그대로야
밤하늘의 별을 보며
안부라도 묻고 싶어
꿈속에서라도 한 번
내 이름 불러주오
[마지막 후렴]
눈물 한 잔 술잔에 띄워
지난 추억 달래본다
못다 했던 사랑이여
바람 따라 흘러가네
다음 생에 다시 만나
웃으며 손을 잡으면
그땐 절대 놓지 않을
내 마지막 사랑이여
낙엽처럼 떠난 사람
소식조차 없는데
빈 의자만 바라보며
한숨만 늘어가네
사랑이란 두 글자가
이토록 아픈 건가
웃으며 보내려 해도
눈물이 먼저 흐르네
[후렴]
눈물 한 잔 술잔에 띄워
당신 이름 불러본다
못 잊어서 못 보내서
오늘도 가슴만 운다
사랑 한 번 정을 주면
평생토록 못 잊더라
다시 올 수만 있다면
두 손 모아 기다리리
[모든 악기 풀 사운드]
[2절]
계절 따라 꽃은 피고
세월 따라 변해도
당신 향한 내 마음은
그날처럼 그대로야
밤하늘의 별을 보며
안부라도 묻고 싶어
꿈속에서라도 한 번
내 이름 불러주오
[마지막 후렴]
눈물 한 잔 술잔에 띄워
지난 추억 달래본다
못다 했던 사랑이여
바람 따라 흘러가네
다음 생에 다시 만나
웃으며 손을 잡으면
그땐 절대 놓지 않을
내 마지막 사랑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