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lg. 12
“'너'의 사고와 감각,
말과 행동은 어떤 법칙의 결과물일까.
'너'라는 우주는, 세계는
어떤 불가사의한 법칙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일까.
그 알 수 없음에 영원히 머물며
'너'를 상상하고 싶다.
열 발자국 앞
'너'의 모습은
이상적인, 미지의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우주
그 자체이다.”
“'너'의 사고와 감각,
말과 행동은 어떤 법칙의 결과물일까.
'너'라는 우주는, 세계는
어떤 불가사의한 법칙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일까.
그 알 수 없음에 영원히 머물며
'너'를 상상하고 싶다.
열 발자국 앞
'너'의 모습은
이상적인, 미지의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우주
그 자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