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와 여긴 이젠 아니잖아
너는 아직 생각이 많겠지만
걱정마 돌아올 수 있을거야
너를 삼키는 것들 모두 치워버려둬
우리는 창에 걸터앉아 발에
채일 듯한 별을 바라보자
마치 연기처럼
사라져버릴 너 와 나
걱정하지마 우린
저 멀리 가 버린
것들도 다
곁에 있다는걸 알아
걱정하지마 우린
또 먼저 가 버린
것들도 다
곁에 있다는 걸 알아
우리는 창에 걸터앉아 발에
채일 듯한 별을 바라보자
마치 연기처럼
사라져버릴 너 와 나
우리를 하늘에 걸러가자
패인 듯한 하늘에다 걸자
저기 걸려있으면
사라져버려도 괜찮아
너는 아직 생각이 많겠지만
걱정마 돌아올 수 있을거야
너를 삼키는 것들 모두 치워버려둬
우리는 창에 걸터앉아 발에
채일 듯한 별을 바라보자
마치 연기처럼
사라져버릴 너 와 나
걱정하지마 우린
저 멀리 가 버린
것들도 다
곁에 있다는걸 알아
걱정하지마 우린
또 먼저 가 버린
것들도 다
곁에 있다는 걸 알아
우리는 창에 걸터앉아 발에
채일 듯한 별을 바라보자
마치 연기처럼
사라져버릴 너 와 나
우리를 하늘에 걸러가자
패인 듯한 하늘에다 걸자
저기 걸려있으면
사라져버려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