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걷히고
구름에 빛이 스며드네
새벽과 아침의 경계
그때와 같은 서린 공기
언젠가 너도 그런 공기에
우리의 순간들을 떠올릴까
여전히 모를 봄의 새벽은
꼭 너와 같아
흰 구름 같던 너의 품이
너와 속삭이던 새벽이
예쁜 장면으로 가득 채워진
너와 함께 보던 초록빛 영화
그 찰나의 순간들이
여전히 이곳에 널 남아있게 해
긴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여기에 있는 너
계절이 지나 다른 온기에
우리의 순간들을 잊어갈까
너를 향하던 미움들 모두
사라질 거야
흰 구름 같던 너의 품이
너와 속삭이던 새벽이
예쁜 장면으로 가득 채워진
너와 함께 보던 초록빛 영화
그 찰나의 순간들이
여전히 이곳에 널 남아있게 해
긴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여기에 있는 너
어둠이 걷히고
구름에 빛이 스며드네
새벽과 아침의 경계
구름에 빛이 스며드네
새벽과 아침의 경계
그때와 같은 서린 공기
언젠가 너도 그런 공기에
우리의 순간들을 떠올릴까
여전히 모를 봄의 새벽은
꼭 너와 같아
흰 구름 같던 너의 품이
너와 속삭이던 새벽이
예쁜 장면으로 가득 채워진
너와 함께 보던 초록빛 영화
그 찰나의 순간들이
여전히 이곳에 널 남아있게 해
긴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여기에 있는 너
계절이 지나 다른 온기에
우리의 순간들을 잊어갈까
너를 향하던 미움들 모두
사라질 거야
흰 구름 같던 너의 품이
너와 속삭이던 새벽이
예쁜 장면으로 가득 채워진
너와 함께 보던 초록빛 영화
그 찰나의 순간들이
여전히 이곳에 널 남아있게 해
긴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여기에 있는 너
어둠이 걷히고
구름에 빛이 스며드네
새벽과 아침의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