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녘이 온통 눈부시게
아름다운 목화밭이다
흰 꽃송이 즈려밟고
두 눈 질끈 감으니
차가운 꽃잎 하나
순백의 나비 날갯짓처럼
입술에 와 입맞춤한다
수많은 사연들
시린 가슴에 소복이 쌓이고
하얀 편지는
햇빛과 별빛을 담은
하얀 카펫 위에서
바람과 아이들 웃음 뒹군다
공존하는 하얀 세상 발자국은
봄의 햇살을 부른다
수많은 사연들
시린 가슴에 소복이 쌓이고
하얀 편지는
햇빛과 별빛을 담은
하얀 카펫 위에서
바람과 아이들 웃음 뒹군다
공존하는 하얀 세상 발자국은
봄의 햇살을 부른다
아름다운 목화밭이다
흰 꽃송이 즈려밟고
두 눈 질끈 감으니
차가운 꽃잎 하나
순백의 나비 날갯짓처럼
입술에 와 입맞춤한다
수많은 사연들
시린 가슴에 소복이 쌓이고
하얀 편지는
햇빛과 별빛을 담은
하얀 카펫 위에서
바람과 아이들 웃음 뒹군다
공존하는 하얀 세상 발자국은
봄의 햇살을 부른다
수많은 사연들
시린 가슴에 소복이 쌓이고
하얀 편지는
햇빛과 별빛을 담은
하얀 카펫 위에서
바람과 아이들 웃음 뒹군다
공존하는 하얀 세상 발자국은
봄의 햇살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