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덥다 내 마음
바람 불어도 더워
누가 내 안에 불씨 하나 피워놨어요
조용히 있다가도
뺨이 벌게져 오고
괜히 짜증 나고 또 눈물이 나죠
그래도 나는 나예요
내 안의 여름일 뿐
흘러내린 땀방울도 내 삶의 빛자락이에요
모두가 지나가는 길
부끄러울 건 없어요
내 안의 여름은 참 소중하니까
괜히 말 돌리고
괜히 또 소리치고
남편은 놀라고 나는 미안하고
그럴 수도 있지
내가 나를 안아줘
그렇게 천천히 나를 이해하죠
그래도 나는 나예요
내 안의 여름일 뿐
흘러내린 땀방울도 내 삶의 빛자락이에요
모두가 지나가는 길
숨길 필요 없어요
내 안의 여름도 참 예쁘니까요
참 예쁘니까요
참 예쁘니까요
바람 불어도 더워
누가 내 안에 불씨 하나 피워놨어요
조용히 있다가도
뺨이 벌게져 오고
괜히 짜증 나고 또 눈물이 나죠
그래도 나는 나예요
내 안의 여름일 뿐
흘러내린 땀방울도 내 삶의 빛자락이에요
모두가 지나가는 길
부끄러울 건 없어요
내 안의 여름은 참 소중하니까
괜히 말 돌리고
괜히 또 소리치고
남편은 놀라고 나는 미안하고
그럴 수도 있지
내가 나를 안아줘
그렇게 천천히 나를 이해하죠
그래도 나는 나예요
내 안의 여름일 뿐
흘러내린 땀방울도 내 삶의 빛자락이에요
모두가 지나가는 길
숨길 필요 없어요
내 안의 여름도 참 예쁘니까요
참 예쁘니까요
참 예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