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하늘에 너를 그리며
기억의 끝을 따라 걸어
우리는 다른 길을 가기로 했던걸까
너의 손을 놓은 그 순간
저 멀리 흐린 별 하나가
점점 옅어져 사라질 때
우리가 함께 나눈 모든 사랑 말들이
찬바람 처럼 스쳐가
니 이름을 부르면 내 목소리도 모른척 해
하지 못한 말들 가슴 속에 묻었지만
너는 괜찮니 날 잊었니 아직도 난 그 자리에
흐린 기억 속 널 지우지 못하고 사는 나야
그 시간 속에서 여전히 너를 느낄 수 있어
희미한 너의 별빛을 찾아 오늘도 난 헤매고 있어
니 목소릴 들어도 내 귓가에는 닿지않아
소리없이 고요처럼 조용히 부르네
너는 괜찮니 날 잊었니 아직도 난 그 자리에
텅 빈 하늘속 널 채우지 못하고 사는 나야
그 시간 속에서 여전히 너를 느낄 수 있어
가려진 너의 별빛을 찾아 오늘도 널 떠올리고 있어
그 기억속에 다시 널 데려와도 어느새 커져간 그리움만
너는 내게서 떠나지 않겠다고 말을 걸어와
그리움에 젖은 기억속 그 날의 목소리로
어디에 있어도 여전히 너를 느낄 수 있어
밤하늘 아주 멀리 어딘가
영원처럼 빛나고 있어
기억의 끝을 따라 걸어
우리는 다른 길을 가기로 했던걸까
너의 손을 놓은 그 순간
저 멀리 흐린 별 하나가
점점 옅어져 사라질 때
우리가 함께 나눈 모든 사랑 말들이
찬바람 처럼 스쳐가
니 이름을 부르면 내 목소리도 모른척 해
하지 못한 말들 가슴 속에 묻었지만
너는 괜찮니 날 잊었니 아직도 난 그 자리에
흐린 기억 속 널 지우지 못하고 사는 나야
그 시간 속에서 여전히 너를 느낄 수 있어
희미한 너의 별빛을 찾아 오늘도 난 헤매고 있어
니 목소릴 들어도 내 귓가에는 닿지않아
소리없이 고요처럼 조용히 부르네
너는 괜찮니 날 잊었니 아직도 난 그 자리에
텅 빈 하늘속 널 채우지 못하고 사는 나야
그 시간 속에서 여전히 너를 느낄 수 있어
가려진 너의 별빛을 찾아 오늘도 널 떠올리고 있어
그 기억속에 다시 널 데려와도 어느새 커져간 그리움만
너는 내게서 떠나지 않겠다고 말을 걸어와
그리움에 젖은 기억속 그 날의 목소리로
어디에 있어도 여전히 너를 느낄 수 있어
밤하늘 아주 멀리 어딘가
영원처럼 빛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