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던 그 언덕 위에서
너와 함께 웃던 날이 떠올라
햇살에 물든 그 미소
아직도 선명해
계절이 수없이 바껴도
그 자리엔 니가 있어
눈을 감아도
잊혀지지 않는 그날
바람불던 언덕에서
너를 처음 안았던 그 순간
세상이 멈춘 듯
우리만 있던 그곳
지나간 시간 위에
남겨진 우리의 추억
지금도 날 부르고 있어
혼자서 다시 찾은 그곳에
널 닮은 향기가 스며와
말없이 불어오는 바람
니 이름을 전해
멀어진 만큼 그리움도
더 짙어져만 가는데
닿을 수 없단 걸
이젠 알면서도
바람불던 언덕에서
너와의 기억들이 흩날려
손끝에 남은 온기
다시 느껴지는 듯해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지워지지 않을 너
그 자리에 여전히 있어
혹시 너도 가끔 그 언덕에
혼자서 발길을 돌리니
우리의 계절을
그리워하며
바람불던 언덕에서
그날처럼 널 떠올리며
가슴 깊이 남은
말 못한 사랑을 불러
내 마음 모두 담아서
네게 전하고 싶어
언제나 그곳에 있을게
너와 함께 웃던 날이 떠올라
햇살에 물든 그 미소
아직도 선명해
계절이 수없이 바껴도
그 자리엔 니가 있어
눈을 감아도
잊혀지지 않는 그날
바람불던 언덕에서
너를 처음 안았던 그 순간
세상이 멈춘 듯
우리만 있던 그곳
지나간 시간 위에
남겨진 우리의 추억
지금도 날 부르고 있어
혼자서 다시 찾은 그곳에
널 닮은 향기가 스며와
말없이 불어오는 바람
니 이름을 전해
멀어진 만큼 그리움도
더 짙어져만 가는데
닿을 수 없단 걸
이젠 알면서도
바람불던 언덕에서
너와의 기억들이 흩날려
손끝에 남은 온기
다시 느껴지는 듯해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지워지지 않을 너
그 자리에 여전히 있어
혹시 너도 가끔 그 언덕에
혼자서 발길을 돌리니
우리의 계절을
그리워하며
바람불던 언덕에서
그날처럼 널 떠올리며
가슴 깊이 남은
말 못한 사랑을 불러
내 마음 모두 담아서
네게 전하고 싶어
언제나 그곳에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