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어
빛이 온다
거인 앞에
떨던 나야
두려움의
쇠사슬을
끊어낸다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주는 나의 왕
길이 열린다
주께 돌아와
숨 쉬어라
회개하면
살아난다
주께 돌아와
숨 쉬어라
회개하면
살아난다
남은 죄를
뿌리 뽑고
깊은 골짜기
믿음 걷다
빛을 본다
거센 조롱
휘몰아쳐도
무릎 꿇어
주를 높여
승리 온다
주께 돌아와
숨 쉬어라
회개하면
살아난다
주께 돌아와
숨 쉬어라
회개하면
살아난다
빛이 온다
거인 앞에
떨던 나야
두려움의
쇠사슬을
끊어낸다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주는 나의 왕
길이 열린다
주께 돌아와
숨 쉬어라
회개하면
살아난다
주께 돌아와
숨 쉬어라
회개하면
살아난다
남은 죄를
뿌리 뽑고
깊은 골짜기
믿음 걷다
빛을 본다
거센 조롱
휘몰아쳐도
무릎 꿇어
주를 높여
승리 온다
주께 돌아와
숨 쉬어라
회개하면
살아난다
주께 돌아와
숨 쉬어라
회개하면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