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슬 맞으며 옷깃을 세우고
우리는 말없이 걸고 걸었네
저멀리 아련한 가로등 불빛
영원을 말해준 그대와 나의
조그만 가슴을 포근히 적셔주네
밤이슬 맞으며 옷깃을 세우고
우리는 끝없이 걸고 걸었네
갔던길 오든길 또가고 오며
사랑을 말해준 그대와 나의
뜨거운 가슴을 포근히 적셔주네
우리는 말없이 걸고 걸었네
저멀리 아련한 가로등 불빛
영원을 말해준 그대와 나의
조그만 가슴을 포근히 적셔주네
밤이슬 맞으며 옷깃을 세우고
우리는 끝없이 걸고 걸었네
갔던길 오든길 또가고 오며
사랑을 말해준 그대와 나의
뜨거운 가슴을 포근히 적셔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