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는 너가오면 좋겠다
바람길에 언덕을 낮추어도
너는 솟대처럼 한 뼘 커온다
고추잠자리 맴도는 날에도
너의 솟대에는 소망을 건다
사라지는 하늘 끝 바람처럼
햇살 아래 웃는 그대 모습이
성큼 사랑으로 다가오기를
그리움 지워가며 기다린다
가을에는 언제나 그랬듯이
주머니에 숨겨둔 약속처럼
너와 나의 추억을 담고싶다
가을에는 언제나 그랬듯이
주머니에 숨겨둔 약속처럼
너와 나의 추억을 담고싶다
햇살 아래 웃는 그대 모습이
성큼 사랑으로 다가오기를
그리움 지워가며 기다린다
가을에는 언제나 그랬듯이
주머니에 숨겨둔 약속처럼
너와 나의 추억을 담고싶다
바람길에 언덕을 낮추어도
너는 솟대처럼 한 뼘 커온다
고추잠자리 맴도는 날에도
너의 솟대에는 소망을 건다
사라지는 하늘 끝 바람처럼
햇살 아래 웃는 그대 모습이
성큼 사랑으로 다가오기를
그리움 지워가며 기다린다
가을에는 언제나 그랬듯이
주머니에 숨겨둔 약속처럼
너와 나의 추억을 담고싶다
가을에는 언제나 그랬듯이
주머니에 숨겨둔 약속처럼
너와 나의 추억을 담고싶다
햇살 아래 웃는 그대 모습이
성큼 사랑으로 다가오기를
그리움 지워가며 기다린다
가을에는 언제나 그랬듯이
주머니에 숨겨둔 약속처럼
너와 나의 추억을 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