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야 내게 말하라
양치는 곳과 쉬는 곳을
어여쁜 여인아 잘 모르면
목자 장막 곁으로 오라
나의 사랑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나의 님은 내게 속했고
나는 그에게 속했네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
나의 비둘기 아름답구나
우리를 위하여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 잡으라
나의 사랑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나의 님은 내게 속했고
나는 그에게 속했네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노루와 들사슴 두고 부탁한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
흔들거나 깨우지 말라
나의 사랑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나의 님은 내게 속했고
나는 그에게 속했네
넌 디르사 같이 어여쁘고
예루살렘과 같이 곱고
깃발 든 군같이 당당하니
너는 나를 놀라게 하네
나의 사랑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나의 님은 내게 속했고
나는 그에게 속했네
양치는 곳과 쉬는 곳을
어여쁜 여인아 잘 모르면
목자 장막 곁으로 오라
나의 사랑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나의 님은 내게 속했고
나는 그에게 속했네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
나의 비둘기 아름답구나
우리를 위하여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 잡으라
나의 사랑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나의 님은 내게 속했고
나는 그에게 속했네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노루와 들사슴 두고 부탁한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
흔들거나 깨우지 말라
나의 사랑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나의 님은 내게 속했고
나는 그에게 속했네
넌 디르사 같이 어여쁘고
예루살렘과 같이 곱고
깃발 든 군같이 당당하니
너는 나를 놀라게 하네
나의 사랑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나의 님은 내게 속했고
나는 그에게 속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