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곯으면 기죽는다 꾹꾹 눌러 싸-주신 울엄마 주먹밥이
오늘따라 생각난다 맨밥에다 소금뿐인 눈물젖은 주먹밥이
풀죽으로 끼니 때우던 울엄마 울엄마
자식볼까 등 돌리시고, 허겁지겁 한술 뜨시네
아~하 아~아아하 흰쌀밥에 고깃국, 한상차려 올리니
사진속에 웃는 울엄마
세월아 울엄마 다오
배곯으면 기죽는다 꾹꾹 눌러 싸-주신 울엄마 주먹밥이
오늘따라 생각난다 맨밥에다 소금뿐인 눈물젖은 주먹밥이
풀죽으로 끼니 때우던 울엄마 울엄마
자식볼까 등 돌리시고, 허겁지겁 한술 뜨시네
아~하 아~아아하 흰쌀밥에 고깃국, 한상차려 올리니
사진속에 웃는 울엄마
세월아 울엄마 다오
세월아 울엄마 다오
오늘따라 생각난다 맨밥에다 소금뿐인 눈물젖은 주먹밥이
풀죽으로 끼니 때우던 울엄마 울엄마
자식볼까 등 돌리시고, 허겁지겁 한술 뜨시네
아~하 아~아아하 흰쌀밥에 고깃국, 한상차려 올리니
사진속에 웃는 울엄마
세월아 울엄마 다오
배곯으면 기죽는다 꾹꾹 눌러 싸-주신 울엄마 주먹밥이
오늘따라 생각난다 맨밥에다 소금뿐인 눈물젖은 주먹밥이
풀죽으로 끼니 때우던 울엄마 울엄마
자식볼까 등 돌리시고, 허겁지겁 한술 뜨시네
아~하 아~아아하 흰쌀밥에 고깃국, 한상차려 올리니
사진속에 웃는 울엄마
세월아 울엄마 다오
세월아 울엄마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