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베라 바다에서 푸른 초장 위에 앉아
주님의 손으로 떡을 직접 떼어주셨네
쉴만한 물가에서 배가 불러갈 때에
보이는 나사렛 예수가 나의 임금 되기를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세메이온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무리들이 하는 말 참으로 선지자라 억지로
임금님 삼아 항상 먹고도 남을 열두 바구니를 위해
이 바다 저 바다로 예수를 찾아다니다가
가버나움 근처에서 다시 만나 말했네
랍비여 그 표적으로 다시 또 먹여 주세요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진실로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떡을 먹고 배부르기 때문에 찾으러 왔네
나를 그저 썩을 양식으로 삼으려 하네
그러나 나에게는 오직 생명의 떡 외엔 없다네 썩지 않는 영원한 영생의 떡 뿐이네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주님의 손으로 떡을 직접 떼어주셨네
쉴만한 물가에서 배가 불러갈 때에
보이는 나사렛 예수가 나의 임금 되기를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세메이온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무리들이 하는 말 참으로 선지자라 억지로
임금님 삼아 항상 먹고도 남을 열두 바구니를 위해
이 바다 저 바다로 예수를 찾아다니다가
가버나움 근처에서 다시 만나 말했네
랍비여 그 표적으로 다시 또 먹여 주세요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진실로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떡을 먹고 배부르기 때문에 찾으러 왔네
나를 그저 썩을 양식으로 삼으려 하네
그러나 나에게는 오직 생명의 떡 외엔 없다네 썩지 않는 영원한 영생의 떡 뿐이네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