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너랑 나 그리고 아이유 (The love story between you and me)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Safety #Dedicated to Korea작사 규빈 (GYUBIN)작곡 규빈 (GYUBIN)편곡 규빈 (GYUBIN)
이 가수 듣기
◢ Lyric
작은 방 하나 마이크 앞에 선 소녀
목소리 하나로 세상을 흔들었어
처음엔 조용했지만 울림은 컸지
낮은 곳에서 퍼진 멜로디 깊었지
연습생 시절 눈물로 써낸 시간
달콤하지 않았던 꿈의 그 이면
서투른 무대 흔들리는 시선
하지만 진심은 결국 이겨내는 법
이름 없는 목소리에 귀 기울인 밤
시간이 흐르고 결국 빛이 됐잖아
스무 번 넘게 넘어진 무명 속
노래는 점점 더 많은 이의 위로였어
열일곱의 소녀는 어느덧 아이콘
감성의 중심 서정의 대명사로
비 오는 밤 그대와 나 무릎 스물셋
한 곡 한 곡마다 인생이 녹아 있네
음역대보다 넓은 감정의 폭
발라드 알앤비 재즈 록까지 폭풍
유행보다 진심을 따랐기에
노래는 유행이 아니라 시간이 됐네
그리고 무대 밖 또 다른 존재
스크린 속 연기 캐릭터의 숨결
감정선을 꿰뚫는 눈빛과 말투
가수에서 배우로 다시 예술로
무대 아래서도 빛나는 사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용히 건넨 말
수억의 기부 알려지지 않은 손
그 온기는 화려함보다 오래 남아
누군가는 스타라 불러
하지만 누군가는 위로라 말해
어떤 이는 그녀를 꿈이라 부르고
또 다른 이는 삶의 친구라 하지
공연장은 늘 사랑의 바다
팬과 함께 나눈 그 수많은 날과
직접 기획한 콘서트의 무대
관객을 위한 작은 편지 그게 차이야
인터뷰 속 진심은 거짓이 없어
유행보다 본질 겉보다 속을 보며
차분하게 걷는 길 그 깊은 발자국
후배들이 밟고 싶어지는 그 길
피아노 건반 위 손끝의 진심
작사 작곡 녹음까지 혼자 다 이끈
한 장의 앨범이 탄생하기까지
그 안엔 눈물과 피로가 묻어나지
누가 말했지 여성 솔로의 한계
하지만 그 말들은 모두 낡은 그림자
그녀는 벽을 깼고 틀을 지웠지
여성도 리더가 되고 중심이 되지
그녀의 이름을 부르지 않아도
노래 한 줄이면 다 알아보잖아
광고판보다 사람들의 입에 남는
그런 울림이 진짜 영향력이잖아
어느날 문득 방송이 꺼져도
그녀가 남긴 건 숫자가 아냐고
곡 속에 흐른 진심과 온기
그게 바로 진짜의 정의
하루하루 새로움에 도전하며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기를 바라
무대 위 불빛보다 눈빛을 따르며
그녀는 예술이 되기를 택했지 천천히
이건 헌사도 아니고 예찬도 아냐
사실의 기록 감동의 찬가
그녀가 가고 있는 이 아름다운 길
우리도 언젠가 닿기를 바라는 맘
작은 시작에서 출발한 별 하나
지금은 모두를 비추는 큰 등불이야
다정한 목소리 묵직한 발자취
이 시대를 살아낸 진짜 이야기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