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님아 내청춘아
오늘도 내가만든 청춘가를불러본다
낮잠한숨자고나니 오십줄이 넘어가니
게월에 짠맛을알고 님의소중함도 알고
먼산한번 바라보니 육십줄이웬말이요
인생의 익어가는 맛을알고 무심한세월아
칠십줄이 되고나니 찬바람부는 밖에만돌다가
지금은 그늘집만찾는구나
막지도못하고 잡지도못하는 세월아
너는무슨 심술을가졌노 어허 세월아 세월아
낮잠한숨자고나니 오십줄이 넘어가니
게월에 짠맛을알고 님의소중함도 알고
먼산한번 바라보니 육십줄이웬말이요
인생의 익어가는 맛을알고 무심한세월아
칠십줄이 되고나니 찬바람부는 밖에만돌다가
지금은 그늘집만찾는구나
막지도못하고 잡지도못하는 세월아
너는무슨 심술을가졌노 어허
님아 님아 막지도못하고 잡지도못하는 세월아
너는무슨 심술을가졌노 어허 님아님아
오늘도 내가만든 청춘가를불러본다
낮잠한숨자고나니 오십줄이 넘어가니
게월에 짠맛을알고 님의소중함도 알고
먼산한번 바라보니 육십줄이웬말이요
인생의 익어가는 맛을알고 무심한세월아
칠십줄이 되고나니 찬바람부는 밖에만돌다가
지금은 그늘집만찾는구나
막지도못하고 잡지도못하는 세월아
너는무슨 심술을가졌노 어허 세월아 세월아
낮잠한숨자고나니 오십줄이 넘어가니
게월에 짠맛을알고 님의소중함도 알고
먼산한번 바라보니 육십줄이웬말이요
인생의 익어가는 맛을알고 무심한세월아
칠십줄이 되고나니 찬바람부는 밖에만돌다가
지금은 그늘집만찾는구나
막지도못하고 잡지도못하는 세월아
너는무슨 심술을가졌노 어허
님아 님아 막지도못하고 잡지도못하는 세월아
너는무슨 심술을가졌노 어허 님아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