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왔어
푸른빛으로
날 꽉 안았어
이 바다가
우릴 집어삼켜
이 세상은
너 아니면 안 됐어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왔어
푸른빛으로
날 꽉 안았어
이 바다가
우릴 충족한대도
너 없으면
의미 없을지도 몰라
하아
새파란 하늘과 바다가
하아
그렇게 자유한 너에게
난 아직도
자꾸 걷고 있어
여긴 어딜까
그게 뭐 중요한가
너가 있는 밤
그건 좀 중요해서
산책하다가
행복사할지도 몰라
하아
새파란 하늘과 바다가
하아
그렇게 자유한 너에게
이 깊은 바다의 물결처럼
우리의 사랑은
어디론가 흘러가겠지
아마 그러겠지
오 럽!
사랑을 묻는다면
정말 우리의 사랑은
아마 너와 나
단둘일 거야
오 럽!
오 럽!
오 럽!
오 럽!
오 럽!
오 럽!
오 럽!
오 럽!
여기까지 왔어
푸른빛으로
날 꽉 안았어
이 바다가
우릴 집어삼켜
이 세상은
너 아니면 안 됐어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왔어
푸른빛으로
날 꽉 안았어
이 바다가
우릴 충족한대도
너 없으면
의미 없을지도 몰라
하아
새파란 하늘과 바다가
하아
그렇게 자유한 너에게
난 아직도
자꾸 걷고 있어
여긴 어딜까
그게 뭐 중요한가
너가 있는 밤
그건 좀 중요해서
산책하다가
행복사할지도 몰라
하아
새파란 하늘과 바다가
하아
그렇게 자유한 너에게
이 깊은 바다의 물결처럼
우리의 사랑은
어디론가 흘러가겠지
아마 그러겠지
오 럽!
사랑을 묻는다면
정말 우리의 사랑은
아마 너와 나
단둘일 거야
오 럽!
오 럽!
오 럽!
오 럽!
오 럽!
오 럽!
오 럽!
오 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