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던 그날, 너 떠올랐어
하늘 아래 꽃잎이 춤을 추고
그 속에 실려 온 너의 향기
가슴 속에 조용히 내려앉아
잊은 줄만 알았던 그 미소
귓가에 다시 맴돌아
달콤했던 첫사랑 같아
눈 감으면 널 느껴
잊지 못해, 그 계절의 너
아직 내 맘 안에 살아 있어
(La-la, la-la-la-la~)
햇살 따라 걷던 오후의 골목
두 손 가득 떨림을 안았지
작은 말도 눈빛도 전부 다
지금도 선명하게 그려져
다시 너를 만나면
그땐 말할 수 있을까
달콤했던 첫사랑 같아
눈 감으면 널 느껴
잊지 못해, 그 계절의 너
아직 내 맘 안에 살아 있어
(La-la, la-la-la-la~)
혹시 너도 지금
나와 같은 바람을 느낄까
시간 속에 멈춘
그날의 우리처럼
첫사랑처럼
너는 내 안에 피어 있어
하늘 아래 꽃잎이 춤을 추고
그 속에 실려 온 너의 향기
가슴 속에 조용히 내려앉아
잊은 줄만 알았던 그 미소
귓가에 다시 맴돌아
달콤했던 첫사랑 같아
눈 감으면 널 느껴
잊지 못해, 그 계절의 너
아직 내 맘 안에 살아 있어
(La-la, la-la-la-la~)
햇살 따라 걷던 오후의 골목
두 손 가득 떨림을 안았지
작은 말도 눈빛도 전부 다
지금도 선명하게 그려져
다시 너를 만나면
그땐 말할 수 있을까
달콤했던 첫사랑 같아
눈 감으면 널 느껴
잊지 못해, 그 계절의 너
아직 내 맘 안에 살아 있어
(La-la, la-la-la-la~)
혹시 너도 지금
나와 같은 바람을 느낄까
시간 속에 멈춘
그날의 우리처럼
첫사랑처럼
너는 내 안에 피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