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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랑

보약패밀리
앨범 오락가락작사 강지혁, 배현민작곡 배현민편곡 배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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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 할땐 모두 경청하는 자세로
요즘 음악들이 전부 하나도 안 새로워
난 매일 빈바늘을 던져놓는 강태공
하프라인에서 3점슛을 쏘아올린 강백호
돈 다 바쳤는데 시발 자슥들이 훼방을 놨어
아무렇지 않은척 했어
애들은 What's up 난 fine
애들은 What's up 난 fine
목표를 달성 결국에는 타인
우리의 관계는 tight
But 그러한 외줄타기
속에서 삽입 담배를 사 펴
커피에 넣었어 타피오카
컵 위에 놓여진 빨때를 빨때 난
카페인을 느껴 해롭지만
헤로인보다는 해롭지않아
새로이 마음가짐을 다 잡아
세로로 그려진 그래프를 그릴거야
나쁜건 줄이고 좋은걸 주입
변변치 못해도 이뤄낸 수입
별 지랄해도 나는 거기서 swimming
뺄셈 덧셈 몰라 걍 털어
월급에 해당하는 금액을 벌어
하루만에 만들어낸 판떼기에
벳팅을 해 상한가로 걸어
뱅커 플레이어 숫자는 6
묵찌빠 중에 남자는 묵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호랭이와 곰 사람 마늘과 쑥
하나로 왠지 쉽지 않을 것 같지만 다 사실로 일어났구
이것도 저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던 놈들은 걍 전부 돼버려 죽
너의 청춘은 담겨있는게 아니니까 술잔에
나의 쪼인트는 존나게 굵빵해
바지춤이 너무 무거워서 메버렸네 멜빵을
악착같이 세버려 매일밤을
아파도 성공할 생각을
멈춘적 없고 결국엔 까버려
귀하신 니들의 센타를
우리 귀는 한층 앞서 재빠름
너네들 모습이 선해 탭하는
너네들 pussy래퍼인데 새가슴
우린 매일 악마에게 지불 댓가를
(간주중)
내가 말 할땐 모두 경청하는 자세로
요즘 음악들이 전부 하나도 안 새로워
난 매일 빈바늘을 던져놓는 강태공
하프라인에서 3점슛을 쏘아올린 강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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