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끝자락에
지친 발걸음
잠시 멈춰
쉬고 싶어 조용히
바쁘게 달려 온
시간 너무 빨라서
잊고 살던
나를 마주하고 싶어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설렘
느껴본건 언제인지
가끔 멍하니
하늘 보며 떠올리는
철없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지네
숨이 차올라
잠시 멈춰 숨 고르기
하늘 한 번 올려보며
추억을 그리네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나의 꿈
다시 꺼내어
마주 할 수 있길
쉼표 하나만 찍어볼래
나를 위해서
잠시 멈춰도 괜찮아
끝나는 건 아냐
바쁜 세상 속
지쳐있는 나를 위해
작은 선물을
주는 것 뿐이야
늦은 밤 창가에
비춘 내 모습 보며
오늘도 수고했단
말을 건네봐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아
누구보다 내가 나를
더 잘 아니까
서두르지 않아도 돼
천천히 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처럼
나를 믿어주는
나를 위해서
한번 쯤은 다 내려두고
잠시 쉬어가
지친 맘에 잠시
멈춰서 숨 고르기
어둔 밤하늘
작은 별들과 이야기해
바쁜 일상 속에
잃어버린 나의 꿈
이젠 다시
찾아낼 수 있길
쉼표 하나만
찍어볼래 나를 위해서
잠시 멈춰도 괜찮아
끝나는 건 아냐
지친 세상 속
흔들리는 나를 위해
작은 휴식을
주는 것 뿐이야
깊은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뱉어보는 밤
별들과 나누는 이야기로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지친 발걸음
잠시 멈춰
쉬고 싶어 조용히
바쁘게 달려 온
시간 너무 빨라서
잊고 살던
나를 마주하고 싶어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설렘
느껴본건 언제인지
가끔 멍하니
하늘 보며 떠올리는
철없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지네
숨이 차올라
잠시 멈춰 숨 고르기
하늘 한 번 올려보며
추억을 그리네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나의 꿈
다시 꺼내어
마주 할 수 있길
쉼표 하나만 찍어볼래
나를 위해서
잠시 멈춰도 괜찮아
끝나는 건 아냐
바쁜 세상 속
지쳐있는 나를 위해
작은 선물을
주는 것 뿐이야
늦은 밤 창가에
비춘 내 모습 보며
오늘도 수고했단
말을 건네봐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아
누구보다 내가 나를
더 잘 아니까
서두르지 않아도 돼
천천히 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처럼
나를 믿어주는
나를 위해서
한번 쯤은 다 내려두고
잠시 쉬어가
지친 맘에 잠시
멈춰서 숨 고르기
어둔 밤하늘
작은 별들과 이야기해
바쁜 일상 속에
잃어버린 나의 꿈
이젠 다시
찾아낼 수 있길
쉼표 하나만
찍어볼래 나를 위해서
잠시 멈춰도 괜찮아
끝나는 건 아냐
지친 세상 속
흔들리는 나를 위해
작은 휴식을
주는 것 뿐이야
깊은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뱉어보는 밤
별들과 나누는 이야기로
다시 시작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