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오면 또다시 바쁘게 뛰는
지친 발걸음 소리 내 귀에 맴도네
늘어나는 주름이 말해주는 이야기
내겐 너무도 큰 짐 같아
차가운 바람이 불어도 웃음을 짓고
묵묵히 버티는 당신의 어깨
그 위에 놓인 삶의 무게가
얼마나 아팠을지 몰랐어
카네이션 하나로는 부족해
당신의 마음 담기엔 작아서
당신의 그 모든 사랑을
이제라도 나 조금씩 갚을게
어릴 적 몰랐던 당신의 고생들
지금에서야 알게 된 고마움
밤새워 일하며 날 키운 그 손길
미안해요 이제야 말하네요
나의 눈물이 흘러도 당신은 웃었지
내게 주었던 그 따뜻한 품속
이제 내가 그 온기를 돌려줄게요
당신의 모든 걸 지킬게요
카네이션 하나로는 부족해
당신의 마음 담기엔 작아서
당신의 그 모든 사랑을
이제라도 나 조금씩 갚을게
지친 발걸음 소리 내 귀에 맴도네
늘어나는 주름이 말해주는 이야기
내겐 너무도 큰 짐 같아
차가운 바람이 불어도 웃음을 짓고
묵묵히 버티는 당신의 어깨
그 위에 놓인 삶의 무게가
얼마나 아팠을지 몰랐어
카네이션 하나로는 부족해
당신의 마음 담기엔 작아서
당신의 그 모든 사랑을
이제라도 나 조금씩 갚을게
어릴 적 몰랐던 당신의 고생들
지금에서야 알게 된 고마움
밤새워 일하며 날 키운 그 손길
미안해요 이제야 말하네요
나의 눈물이 흘러도 당신은 웃었지
내게 주었던 그 따뜻한 품속
이제 내가 그 온기를 돌려줄게요
당신의 모든 걸 지킬게요
카네이션 하나로는 부족해
당신의 마음 담기엔 작아서
당신의 그 모든 사랑을
이제라도 나 조금씩 갚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