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참 오랜만이구나 이 골목

엔터바
앨범 하루가 지나간다작사 허명수작곡 SUNO.AI
이 가수 듣기
따스한 볕에 바람이 분다
한가해 보이는 은행나무
참 오랜만이구나 이 골목
너와의 추억이 묻힌 이 곳
수줍은 웃음 뒤에 숨겨진
내 맘을 너는 알지 못했지
말하지 못한 말 삼킨 고백
그때는 그런 시절이었어

아 다시 돌아간다면
두 손 맞잡고 걷던 시간으로
세상 어떤 것도 필요없어
너의 손을 놓지 않을꺼야

모퉁이를 돌면 보이던 너
너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담벼락에 기대 하늘을 보니
너의 얼굴이 그려진다
수줍게 웃던 너의 미소가
무엇을 말하는지 몰랐어
말하지 못한 말 삼킨 고백
그때는 그런 시절이었어

아 다시 돌아간다면
두 손 맞잡고 걷던 시간으로
세상 어떤 것도 필요없어
너의 손을 놓지 않을꺼야

아 다시 돌아간다면
두 손 맞잡고 걷던 시간으로
세상 어떤 것도 필요없어
너의 손을 놓지 않을꺼야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