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사진 속 풍경이 나 익숙해
자주갔던 거리도 변한거 하나없이 그자리에
나의 (Eh) 지나온 시간들이 여기 (Eh)
기록되어 남겨져 그대
볼 수 없다해도 괜찮아
책장을 하나 넘기면 펼쳐질테니까
안녕 그대 나에게 손짓해
살랑거리네 다시
나는 떠날래 저 바다 찾아
나는 느낄래 사랑을 다시 한번
내게로 가져와줘요 umm
지나쳐 엇갈렸죠 만날수가 없었죠
괜찮아 결국 우린 같은 계절이 불어올테니
나의 (E) 지나갈 순간들을 네게 (Eh)
전달하고 싶어서 그래
느낄 수 없어도 괜찮아
첫장에 나를 남기며 널찾을테니까
안녕 그대 나에게 손짓해
살랑거리네 다시
나는 떠날래 저 바다 찾아
나는 느낄래 사랑을 다시 한번
내게로 가져와줘요 umm
자주갔던 거리도 변한거 하나없이 그자리에
나의 (Eh) 지나온 시간들이 여기 (Eh)
기록되어 남겨져 그대
볼 수 없다해도 괜찮아
책장을 하나 넘기면 펼쳐질테니까
안녕 그대 나에게 손짓해
살랑거리네 다시
나는 떠날래 저 바다 찾아
나는 느낄래 사랑을 다시 한번
내게로 가져와줘요 umm
지나쳐 엇갈렸죠 만날수가 없었죠
괜찮아 결국 우린 같은 계절이 불어올테니
나의 (E) 지나갈 순간들을 네게 (Eh)
전달하고 싶어서 그래
느낄 수 없어도 괜찮아
첫장에 나를 남기며 널찾을테니까
안녕 그대 나에게 손짓해
살랑거리네 다시
나는 떠날래 저 바다 찾아
나는 느낄래 사랑을 다시 한번
내게로 가져와줘요 u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