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가던길을 멈추고
깊은 숨을 들이마신다
비로소 들리는 따듯한소리
가슴을 펴고 귀기울인다
같은시간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길게 펴본다
구수한 보리차 끓이는소리
향긋한 하루가 시작됐음을
이렇게 아름다운 나뭇잎들이
이렇게 정겨운 산새소리가
이렇게 가까이 곁에 있음을
오늘도 안온한 일상이되어
이렇게 눈부시게 푸르른하늘
이렇게 나른하게 다가온 햇볕
이렇게 싱그러운 아침의공기
우리의 안온한 계절이어라
이렇게 아름다운 나뭇잎들이
이렇게 정겨운 산새소리가
이렇게 가까이 곁에 있음을
오늘도 안온한 일상이되어
이렇게 눈부시게 푸르는하늘
이렇게 나른하게 다가온햇볕
이렇게 싱그러운 아침의공기
우리의 안온한 계절이어라
깊은 숨을 들이마신다
비로소 들리는 따듯한소리
가슴을 펴고 귀기울인다
같은시간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길게 펴본다
구수한 보리차 끓이는소리
향긋한 하루가 시작됐음을
이렇게 아름다운 나뭇잎들이
이렇게 정겨운 산새소리가
이렇게 가까이 곁에 있음을
오늘도 안온한 일상이되어
이렇게 눈부시게 푸르른하늘
이렇게 나른하게 다가온 햇볕
이렇게 싱그러운 아침의공기
우리의 안온한 계절이어라
이렇게 아름다운 나뭇잎들이
이렇게 정겨운 산새소리가
이렇게 가까이 곁에 있음을
오늘도 안온한 일상이되어
이렇게 눈부시게 푸르는하늘
이렇게 나른하게 다가온햇볕
이렇게 싱그러운 아침의공기
우리의 안온한 계절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