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
아침 눈뜨자마자 달려온
빌딩숲 사이의 마라톤
발목 잡는 피로도
내일을 위한 밑줄이야
무너질 듯 아파도
한 걸음씩 더 나아가
내일의 나에게 줄
선물을 만드는 중이야
오늘도 죽도록 달려
내일의 빛을 믿으니까
땀으로 물든 이 길이
꽃길이 될 거라고
다신 오지 않을 이 순간
전부 다 바쳐갈 테니
내일의 내가 날
반겨줄 때까지
지친 몸 이끌고 돌아오는
빈 방의 침묵 속에서도
내일의 희망이
창가에 별이 돼 비추네
무너질 듯 아파도
한 걸음씩 더 나아가
내일의 나에게 줄
선물을 만드는 중이야
고조되는 멜로디
쓰러져도 일어나
마지막 힘까지 쥐어짜
이 노력이 모여
내일의 기적이 될 테니
오늘도 죽도록 달려
내일의 빛을 믿으니까
땀으로 물든 이 길이
꽃길이 될 거라고
다신 오지 않을 이 순간
전부 다 바쳐갈 테니
내일의 내가 날
반겨줄 때까지
해가 지고 새벽 오면
또다시 달릴 내일
오늘의 피로움도
내일의 추억이 되리
아침 눈뜨자마자 달려온
빌딩숲 사이의 마라톤
발목 잡는 피로도
내일을 위한 밑줄이야
무너질 듯 아파도
한 걸음씩 더 나아가
내일의 나에게 줄
선물을 만드는 중이야
오늘도 죽도록 달려
내일의 빛을 믿으니까
땀으로 물든 이 길이
꽃길이 될 거라고
다신 오지 않을 이 순간
전부 다 바쳐갈 테니
내일의 내가 날
반겨줄 때까지
지친 몸 이끌고 돌아오는
빈 방의 침묵 속에서도
내일의 희망이
창가에 별이 돼 비추네
무너질 듯 아파도
한 걸음씩 더 나아가
내일의 나에게 줄
선물을 만드는 중이야
고조되는 멜로디
쓰러져도 일어나
마지막 힘까지 쥐어짜
이 노력이 모여
내일의 기적이 될 테니
오늘도 죽도록 달려
내일의 빛을 믿으니까
땀으로 물든 이 길이
꽃길이 될 거라고
다신 오지 않을 이 순간
전부 다 바쳐갈 테니
내일의 내가 날
반겨줄 때까지
해가 지고 새벽 오면
또다시 달릴 내일
오늘의 피로움도
내일의 추억이 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