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상처가 너무 깊어서
내 마음 감추었는데
가랑비에 젖어들 듯 촉촉해 지고
이 밤을 자꾸 설레게 하는
누군가요 내 가슴에
불을 지피는 당신은
빈 가슴 채워주는 고마운 당신
내 아픔 외로움을 보듬는 당신
괜찮을까요 가슴 열어도
빗속을 혼자 걸어요
이별의 상처가 너무 아파서
가슴을 여미었는데
가랑비에 젖어들 듯 촉촉해 지고
이 밤을 자꾸 설레게 하는
누군가요 내 가슴에
불을 지피는 당신은
빈 가슴 채워주는 고마운 당신
내 아픔 외로움을 보듬는 당신
괜찮을까요 가슴 열어도
빗속을 혼자 걸어요
빗속을 혼자 걸어요
내 마음 감추었는데
가랑비에 젖어들 듯 촉촉해 지고
이 밤을 자꾸 설레게 하는
누군가요 내 가슴에
불을 지피는 당신은
빈 가슴 채워주는 고마운 당신
내 아픔 외로움을 보듬는 당신
괜찮을까요 가슴 열어도
빗속을 혼자 걸어요
이별의 상처가 너무 아파서
가슴을 여미었는데
가랑비에 젖어들 듯 촉촉해 지고
이 밤을 자꾸 설레게 하는
누군가요 내 가슴에
불을 지피는 당신은
빈 가슴 채워주는 고마운 당신
내 아픔 외로움을 보듬는 당신
괜찮을까요 가슴 열어도
빗속을 혼자 걸어요
빗속을 혼자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