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어지럽고 모자라 보여
어느 때는 넘치고 이내 발버둥 치고
견뎌내란 그 말이 야속하게 들리고
혼자 버틴 시간이 너무 오래돼 보여
그렇지만 네가 있기에 스스로 무너지지 않게
날 꽉 안아줘
내가 다시 넘어졌어도 지혜로 다시 설 수 있게
날 꽉 잡아줘
때론 부질없고 하찮아 보여
믿어왔던 일들이 이내 나를 등지고
내게 자란 욕심이 내 눈 앞을 가리고
혼자 버틴 시간이 너무 버거워 보여
그렇지만 네가 있기에 스스로 무너지지 않게
날 꽉 안아줘
내가 다시 넘어졌어도 지혜로 다시 설 수 있게
날 꽉 잡아줘
그래 날 믿어줘
I'm falling and rising
I'm falling and rising again again
I'm falling and rising
I'm falling and rising again again
I'm falling and rising
I'm falling and rising again again
I'm falling and rising and rising again
그래 날 믿어줘
어느 때는 넘치고 이내 발버둥 치고
견뎌내란 그 말이 야속하게 들리고
혼자 버틴 시간이 너무 오래돼 보여
그렇지만 네가 있기에 스스로 무너지지 않게
날 꽉 안아줘
내가 다시 넘어졌어도 지혜로 다시 설 수 있게
날 꽉 잡아줘
때론 부질없고 하찮아 보여
믿어왔던 일들이 이내 나를 등지고
내게 자란 욕심이 내 눈 앞을 가리고
혼자 버틴 시간이 너무 버거워 보여
그렇지만 네가 있기에 스스로 무너지지 않게
날 꽉 안아줘
내가 다시 넘어졌어도 지혜로 다시 설 수 있게
날 꽉 잡아줘
그래 날 믿어줘
I'm falling and rising
I'm falling and rising again again
I'm falling and rising
I'm falling and rising again again
I'm falling and rising
I'm falling and rising again again
I'm falling and rising and rising again
그래 날 믿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