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치면 오 난
내가 걷던 길이 잊혀질까 두려워
그 안에 갇히면 오 난
나의 발자국이 지워질까 두려워
그럴 때 나는 절벽에 서서
이제야 난 널 지워갈 수 있는데
파도가 치어 난 달아나 버렸어
파도가 치면 오 날
나를 기억해 줄 이유가 있을까?
그 안에 갇히면 오 난
자연스레 잊혀지는 게 아닐까?
그럴 때 나는 절벽에 서서
이제야 난 널 지워갈 수 있는데
파도가 치어 난 달아나 버렸어
같은 곳에 있어도
너를 찾지 않았던
그곳에는 내가 있어
너를 볼 수 있어
이제야 난 널 지워갈 수 있는데
파도가 치어 난 달아나 버렸어
이제야 난 널 지워갈 수 있는데
파도가 치어 난 달아나 버렸어
내가 걷던 길이 잊혀질까 두려워
그 안에 갇히면 오 난
나의 발자국이 지워질까 두려워
그럴 때 나는 절벽에 서서
이제야 난 널 지워갈 수 있는데
파도가 치어 난 달아나 버렸어
파도가 치면 오 날
나를 기억해 줄 이유가 있을까?
그 안에 갇히면 오 난
자연스레 잊혀지는 게 아닐까?
그럴 때 나는 절벽에 서서
이제야 난 널 지워갈 수 있는데
파도가 치어 난 달아나 버렸어
같은 곳에 있어도
너를 찾지 않았던
그곳에는 내가 있어
너를 볼 수 있어
이제야 난 널 지워갈 수 있는데
파도가 치어 난 달아나 버렸어
이제야 난 널 지워갈 수 있는데
파도가 치어 난 달아나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