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반복해 슬픔 따위는 익숙해
어질러진 내 마음을 비웠네 술 한잔과 함께 It's okay
woah-woah
다 망가져 버린 색이 바래져 버린
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반복해 슬픔 따위는 익숙해
Oh 슬픔이 담긴 너의 눈동자도
작디작던 하얀 손에 크기마저도
전부 다 잊고 싶은데 자꾸 나도 모르게 oh No
널 또 또 선명히 반복해
슬펐던 동공 안에 난 이제 없네
망가져 추억까지 다 가져가 버리지 그랬어
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반복해 슬픔 따위는 익숙해
어질러진 내 마음을 비웠네 술 한잔과 함께 It's okay
woah-woah
다 망가져 버린 색이 바래져 버린
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반복해 슬픔 따위는 익숙해
널 그리는 밤 차갑게 마음이 아려와
그 마음을 잉크 삼아 파랗게 그림을 그려가
너는 봄처럼 따스하기도 여름처럼 몽롱하기도
가을처럼 찰나였지만 겨울처럼 반짝였지
그런 널 떠올릴 때면 내 마음이 공허해져 사계절이 아닌
두 개의 계절 온난화 너도 거기 안에 속할까?
널 또 또 선명히 반복해
슬펐던 동공 안에 난 이제 없네
망가져 추억까지 다 가져가 버리지 그랬어
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반복해 슬픔 따위는 익숙해
어질러진 내 마음을 비웠네 술 한잔과 함께 It's okay
woah-woah
다 망가져 버린 색이 바래져 버린
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반복해 슬픔 따위는 익숙해
어질러진 내 마음을 비웠네 술 한잔과 함께 It's okay
woah-woah
다 망가져 버린 색이 바래져 버린
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반복해 슬픔 따위는 익숙해
Oh 슬픔이 담긴 너의 눈동자도
작디작던 하얀 손에 크기마저도
전부 다 잊고 싶은데 자꾸 나도 모르게 oh No
널 또 또 선명히 반복해
슬펐던 동공 안에 난 이제 없네
망가져 추억까지 다 가져가 버리지 그랬어
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반복해 슬픔 따위는 익숙해
어질러진 내 마음을 비웠네 술 한잔과 함께 It's okay
woah-woah
다 망가져 버린 색이 바래져 버린
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반복해 슬픔 따위는 익숙해
널 그리는 밤 차갑게 마음이 아려와
그 마음을 잉크 삼아 파랗게 그림을 그려가
너는 봄처럼 따스하기도 여름처럼 몽롱하기도
가을처럼 찰나였지만 겨울처럼 반짝였지
그런 널 떠올릴 때면 내 마음이 공허해져 사계절이 아닌
두 개의 계절 온난화 너도 거기 안에 속할까?
널 또 또 선명히 반복해
슬펐던 동공 안에 난 이제 없네
망가져 추억까지 다 가져가 버리지 그랬어
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반복해 슬픔 따위는 익숙해
어질러진 내 마음을 비웠네 술 한잔과 함께 It's okay
woah-woah
다 망가져 버린 색이 바래져 버린
너를 하나부터 열까지 반복해 슬픔 따위는 익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