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힘찬 태양의 길을 보라
바다로 가자
황금빛 바닷길을 따라
한 하늘이 열리는
이 거룩한 아침의 미소
그대여
동해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독도의 아침을 함께 춤추어 보자
고요한 아침의 파도소리
더없이 크고 순결하구나
밤새 숨겨두었던 네 얼굴
천지를 여는
너 황금빛 태양
고맙구나
태초부터 지금까지
너로 인하여
살고 죽었으리라
네 앞에 무릎 꿇는 것은
정녕 가슴 벅찬 축복이로다
고맙구나
태초부터 지금까지
너로 인하여
살고 죽었으리라
네 앞에 무릎 꿇는 것은
정녕 가슴 벅찬 축복이로다
정녕 가슴 벅찬 축복이로다
축복이로다 축복이로다
바다로 가자
황금빛 바닷길을 따라
한 하늘이 열리는
이 거룩한 아침의 미소
그대여
동해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독도의 아침을 함께 춤추어 보자
고요한 아침의 파도소리
더없이 크고 순결하구나
밤새 숨겨두었던 네 얼굴
천지를 여는
너 황금빛 태양
고맙구나
태초부터 지금까지
너로 인하여
살고 죽었으리라
네 앞에 무릎 꿇는 것은
정녕 가슴 벅찬 축복이로다
고맙구나
태초부터 지금까지
너로 인하여
살고 죽었으리라
네 앞에 무릎 꿇는 것은
정녕 가슴 벅찬 축복이로다
정녕 가슴 벅찬 축복이로다
축복이로다 축복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