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개진 그림자의 향기를 맡고
간지런 숨소리엔 미소를 담고
이름마저 꼭 비밀처럼 속삭이는 지금
뭐든 다 괜찮을것 같은데
모두가 말하길 영원이란건 없다지만
우리 오늘만은 거짓말을 할까요
우리 사랑을 눈부시게 뿌린
길 위에 서서 함께 춤 춰요
어때요
세상 모든 색깔이
온통 섞여 물든 그림 같은 밤에
이렇게 마주 본 우리
그냥 그림 같아요
모두가 말하길 영원이란건 없다지만
우리 오늘만은 거짓말을 할까요
우리 사랑을 눈부시게 뿌린
길 위에 서서 함께 춤 춰요
어때요
세상 모든 색깔이
온통 섞여 물든 그림 같은 밤에
그대는
꿈 같은
오늘이 불안하다 말하지만
결국엔 알고있죠
내일의 꿈속엔 또
내일만큼의 사랑이 있다는걸
이렇게 마주 본 우리
그냥 그림 같아요
간지런 숨소리엔 미소를 담고
이름마저 꼭 비밀처럼 속삭이는 지금
뭐든 다 괜찮을것 같은데
모두가 말하길 영원이란건 없다지만
우리 오늘만은 거짓말을 할까요
우리 사랑을 눈부시게 뿌린
길 위에 서서 함께 춤 춰요
어때요
세상 모든 색깔이
온통 섞여 물든 그림 같은 밤에
이렇게 마주 본 우리
그냥 그림 같아요
모두가 말하길 영원이란건 없다지만
우리 오늘만은 거짓말을 할까요
우리 사랑을 눈부시게 뿌린
길 위에 서서 함께 춤 춰요
어때요
세상 모든 색깔이
온통 섞여 물든 그림 같은 밤에
그대는
꿈 같은
오늘이 불안하다 말하지만
결국엔 알고있죠
내일의 꿈속엔 또
내일만큼의 사랑이 있다는걸
이렇게 마주 본 우리
그냥 그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