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남아있는 작은 기억을 보며 웃으려 하지만
바닥의 낙엽같이 남겨진 나를 보곤 눈물을 참지만
끝없는 아픔과 외로운 날들이 다시 나를 찾아오는데
얼마나 아파야 행복했던 날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될까
어두운 방 안에서 쓸쓸히 남겨진 난 너무 외로워
눈을 감았다 뜨면 아무 일 없던 듯이 웃을 수 있을까
나는 결국 또 무너질 거야
시간이 지나도 나는 일어서지 못하고는
이대로 끝나게 되겠지
더는 견디기 힘든 나를 이대로는 힘든 내 곁에 있어 줘
빛이 바래져 가는 내게 힘을 잃은 내게 위로의 말을 해줘
나는 아프다 말할 사람조차 하나 없고
다가가도 나를 받아주지 않아 너무 외롭단 말야
정말 가끔이라도 아니 한 번만이라도
제발 나를 다시 한번 돌아봐줘 나를 혼자 두지 마
시간이 지나가도 아무리 아파해도 난 그대로겠지
어두운 이 밤 동안 눈을 감았다 뜨면 조금 나아지려나
홀로 남겨진 난 빛이 사라진 난 말라가는 낙엽같아서
더는 희망없이 주저앉은 나는
이대로 사라질거야
바닥의 낙엽같이 남겨진 나를 보곤 눈물을 참지만
끝없는 아픔과 외로운 날들이 다시 나를 찾아오는데
얼마나 아파야 행복했던 날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될까
어두운 방 안에서 쓸쓸히 남겨진 난 너무 외로워
눈을 감았다 뜨면 아무 일 없던 듯이 웃을 수 있을까
나는 결국 또 무너질 거야
시간이 지나도 나는 일어서지 못하고는
이대로 끝나게 되겠지
더는 견디기 힘든 나를 이대로는 힘든 내 곁에 있어 줘
빛이 바래져 가는 내게 힘을 잃은 내게 위로의 말을 해줘
나는 아프다 말할 사람조차 하나 없고
다가가도 나를 받아주지 않아 너무 외롭단 말야
정말 가끔이라도 아니 한 번만이라도
제발 나를 다시 한번 돌아봐줘 나를 혼자 두지 마
시간이 지나가도 아무리 아파해도 난 그대로겠지
어두운 이 밤 동안 눈을 감았다 뜨면 조금 나아지려나
홀로 남겨진 난 빛이 사라진 난 말라가는 낙엽같아서
더는 희망없이 주저앉은 나는
이대로 사라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