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컹거린 파도
위를 뛰어놀자
새카만 저 바다끝엔
뭣이 있을까
허공이란 공포
앞엔 무너지는
우리들의 노랫말은
돌아오질 않네
헤이
배 띄워라
헤이
뛰어놀자
헤이
공포앞에
미쳐가듯
널을 뛰네
헤이
배 띄워라
헤이
뛰어놀자
헤이
파도속에
잠겨지듯
빠져드네
당장이라도
죽을듯한 숨에
손이 떨려와
잡힌것이 하나 없네
어둠이란 공포
앞에 무너지는
우리들의 노랫말은
돌아오질 않네
헤이
배 띄워라
헤이
뛰어놀자
헤이
공포앞에
미쳐가듯
널을 뛰네
헤이
배 띄워라
헤이
뛰어놀자
헤이
파도속에
잠겨지듯
빠져드네
헤이
배 띄워라
헤이
뛰어놀자
헤이
공포앞에
미쳐가듯
널을 뛰네
헤이
배 띄워라
헤이
뛰어놀자
헤이
해가 뜬듯
밝은 빛은
오질 않네
위를 뛰어놀자
새카만 저 바다끝엔
뭣이 있을까
허공이란 공포
앞엔 무너지는
우리들의 노랫말은
돌아오질 않네
헤이
배 띄워라
헤이
뛰어놀자
헤이
공포앞에
미쳐가듯
널을 뛰네
헤이
배 띄워라
헤이
뛰어놀자
헤이
파도속에
잠겨지듯
빠져드네
당장이라도
죽을듯한 숨에
손이 떨려와
잡힌것이 하나 없네
어둠이란 공포
앞에 무너지는
우리들의 노랫말은
돌아오질 않네
헤이
배 띄워라
헤이
뛰어놀자
헤이
공포앞에
미쳐가듯
널을 뛰네
헤이
배 띄워라
헤이
뛰어놀자
헤이
파도속에
잠겨지듯
빠져드네
헤이
배 띄워라
헤이
뛰어놀자
헤이
공포앞에
미쳐가듯
널을 뛰네
헤이
배 띄워라
헤이
뛰어놀자
헤이
해가 뜬듯
밝은 빛은
오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