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어여쁜 꽃 손님 오시는 날
산바람이 맑게 맑게 오솔길 닦아 놨네
분홍 얼굴 티 하나 없는 진달래처럼
산바람이 살랑살랑 오솔길 닦아 놨네
진달래 어여쁜 꽃 손님 오시는 날
산새도 신이 나서 악기를 연주하고
나무들도 파릇파릇 손 흔들며 춤추고
오솔길 걷는 나도 저절로 노래하네
산바람이 맑게 맑게 오솔길 닦아 놨네
분홍 얼굴 티 하나 없는 진달래처럼
산바람이 살랑살랑 오솔길 닦아 놨네
진달래 어여쁜 꽃 손님 오시는 날
산새도 신이 나서 악기를 연주하고
나무들도 파릇파릇 손 흔들며 춤추고
오솔길 걷는 나도 저절로 노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