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없던 세상 사이 나는 하루종일
너만을 기다리고 있어
멀리서 다가와 조금씩 모두가 느끼지
하늘만 쳐다보고 있어
창문을 열어서 널 느껴
불어오는 바람들이 속삭여
옷장 속에 아껴왔던 옷을 걸치고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너를 만나러 가
봄아 어서 불어와 따뜻한 공기 담아
찬란한 아침이야 그 계절이 와
뺨을 스쳐 지나가 버린
잠을 설쳐 설레어 우린
마음 터져 손을 들어 기다려온 순간
똑같던 하루에 빛을 비춰준 너야
내 모든 날들에 방향을 정해준 너야
귀찮게 굴던 나를 말 없이 안아준 너
I remember and I will never forget till I die
옷장 속에 아껴왔던 옷을 걸치고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너를 만나러 가
봄아 어서 불어와 따뜻한 공기 담아
찬란한 아침이야 그 계절이 와
뺨을 스쳐 지나가 버린
잠을 설쳐 설레어 우린
마음 터져 손을 들어 기다려온 순간
너만을 기다리고 있어
멀리서 다가와 조금씩 모두가 느끼지
하늘만 쳐다보고 있어
창문을 열어서 널 느껴
불어오는 바람들이 속삭여
옷장 속에 아껴왔던 옷을 걸치고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너를 만나러 가
봄아 어서 불어와 따뜻한 공기 담아
찬란한 아침이야 그 계절이 와
뺨을 스쳐 지나가 버린
잠을 설쳐 설레어 우린
마음 터져 손을 들어 기다려온 순간
똑같던 하루에 빛을 비춰준 너야
내 모든 날들에 방향을 정해준 너야
귀찮게 굴던 나를 말 없이 안아준 너
I remember and I will never forget till I die
옷장 속에 아껴왔던 옷을 걸치고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너를 만나러 가
봄아 어서 불어와 따뜻한 공기 담아
찬란한 아침이야 그 계절이 와
뺨을 스쳐 지나가 버린
잠을 설쳐 설레어 우린
마음 터져 손을 들어 기다려온 순간